Dragoon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새로이 출발을 하는 조영봉입니다. 장가는 가는 것은 아니고요. ^^;


게임개발의 목표

내가 좋아라하는 게임을 만들자.


인생의 목표

'좋은 아버지' 되기이다.

세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좋은 아버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쉬울면 쉬고 어려우면 한 없이 어려운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연락처 & 홈페이지


GPGStudy에서 참여하고 있는 곳


일기장

2006/11/16/목
부산에서 게임 개발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으며, 그렇기에 회사가 안정된 궤도에
오를때까지 고생하기로 했는데...오늘 상태를 보면, 실패다. 푸하하하
하긴, 능력(기술/인맥/자본 등등)없는 놈(본인)이 한다고 까죽될때에 알아봐야하는 것인데, 푸하하하
OTL 부산을 떠나기 싫은데...쩝

2006/1/18/수
프리랜서로 뛰기 시작했다. 아직 일감이 없지만, 잘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안 되면... 설마, 안되지는 않겠지...^^;

2003/07/03
헉! 거의 일년만에 쓰는 일기네...쩝...작년과 올해에는 프로그래머라는 이야기보다는
매니저라는 소리를 더 많은 듣고 있네요. 우쨌던 작년에는 하나를 끝냈는데....시장에서는 성공이 아니라 .....실패했지만....TT......
아! 무능하다.

이번에 하는 것은 더 힘드네. 쩝....인원도 많고, 일도 많고....오늘 워크샵을 갔다왔다는데....
일만 무식하게 한 워크샵. TT  남들은 가면 놀고 온다는데....TT
장마인데...밤에 비가 온다는데, 지금은 안오는데.....쩝......

2002/08/23
일을 여러가지로 한꺼번에 하니,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젠장 읽을 책들이 쌓여있는데....TT...난 프로그래머인데...

젠하이저(497)을 구입을 했습니다.
음이 상당히 듣기에 좋습니다. 왜 오디오 매니아들이 있는지 알겠습니다.
저같은 청치에게도 차이가 느끼지는 정도니....민감하신 분은.....훗훗훗

2002/05/06
요즘은 게임기술개발 지원센터에서 하는 세미나에 다니다. 내일이 마지막날이다.
근데, 갑자기 세미나에서 소개했던 사이트랑 책들을 링크하고 싶다는 생각에 wiki에 작업을 했다.
갑자기 책은 ISBN을 이용해서 예쁘장한 이미지가 나오게 하고 싶어서 순간적으로 perl에 관한 자료를 웹사이트에서 찾아서 고쳤다.
생각보다 perl도 쉬운 언어라고 생각된다. python을 공부한 것도 조금 도움이 되었다.
http://www.babo.pe.kr/usemodwiki/wiki.pl?3DStudy

2002/04/05
오랜만에 접속하였다. 이제는 죽이 된던, 밥이 되던지, 시도하는 수밖에 없다. 헐~~~ 젠장...호시절이 언제 였던가...쩝

2002/02/27
28일짜로 백수가된다. 완전한 백수....헐헐헐
뭐 먹고 살지...후~~~~~

2002/02/25
어제는 간단한 채팅프로그램을 완성했다. 상속구조를 이용해서 Client와 Server부분을 나눌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 현재는 둘로 분리하고 나중에 Refactoring를 하지 뭐...ㅋㅋ

2002/02/20
어금니가 아프다. 치과에 갔다. 충치였다. 염증까지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뽑아야된다고 한다. 우쒸....
저녁때에 습관적으로 박하사탕을 먹었다. 모래 이빨를 뽑는데, 아무 생각없이 이빨을 뽑았다. TT

2002/02/14
13일에 부산에서 서울까지 오는데, 11시간 걸렸다. 버스로....TT 천안 삼거리를 빠져나오는데,
3시간 이상 걸렸다....이직을 할까? 흠~~~ 고민이다....

2001/12/17
데미지는 한꺼번에 오는것인감.....

2001/12/16
MFC를 이해가 잘 안되고 너무나 꼬아놓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하다가 포기한 것이 요즘에 와서 힘들게 만드는 계기가 되줄이야...쩝.
MFC를 쓴 것이 한 4년전인 것 같은데....쩝....
요즘에는 툴들은 보통 MFC로 만드는데, MFC는 서툴러서... API로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 더 쉬운데. 변명하지말자. 바보야!!!!  후~~~~
그래서, 새로이 툴을 위해서 공부하기로 하였다. 다만, MFC가 아니라 C#을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C#을 공부하면 할수록 드는 생각인데(MFC를 못하는 자의 변명일수도 있지만) 상당히 쉽다.
Java보다 더 쉬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아직은 소문이지만 DirectX9에 이미 DotNet용이 포함되어있다고 들었다.
그러면, 전망이 밝은 것이 아닌가? 이미 OpenGL은 C#용으로 포팅한 것이 있는데... 자자 영봉아 파이팅!!! 넌 할수있다. you can do it.

2001/11/22
요즘은 XP쪽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제가 찾고 있는 개발방법론인 것 같아서 흥미진지하게 읽고 있다.

2001/08/10
내일부터 휴가이다. 부산 집에 간다. 근데...뭐하고 놀지....

2001/07/23 07:19
gpgstudy에 Python에 관한 이바구를 시작하다.

2001/07/20
VS.net Beta2 한글판에 발표회에 참석하였다.
사람이 억수로 많았다...한 7000명은 온 것 같았다. 1시간 30분정도 줄서서 기다리다가 들어갔다.
VS.net는 게임에 사용할 수 있을까?....온라인 게임의 서버로는 쓸수있다는 서버프로그래머도 있었다.
아마도 미래에는 클라이언트에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 패키지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C#을 공부해야하는감?.....쩝
발표회장 밖에서 행사에서 M$경품으로 M$ 인터넷 키보드를 많았다....째수..

2001/04/24 23:39
작은 누나를 지난 주말에 시집을 보냈다.


게임을 만들게 동기는

SPC-1500에는 즐기만한 게임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 MSX와 Apple을 가진 친구를 부러워하다가 그래서, 나도 내 컴에서 즐길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그 당시의 가장 유명한 '컴퓨터 학습'이라는 잡지책을 사가지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가 중학생때이네요. 흠~~~ 기억을 하지말 것...새삼 내나이를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훔치고 싶은 게임

LOOM
이게임의 인터페이스는 환상적입니다. 정/반이 음이라는 것을 매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정이 '열다'라는 마법이면 반은 '닫다'라는 것이 됩니다.
한 번에 2가지의 마법을 익히는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너무나 쉽게, 단순히 반대로 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제가 본 게임 중에서 최고의 인터페이스입니다.
물론 게임 전반에 흐르는 '백조의 호수'도 매력적입니다.


2001년 목표, 얼씨구나 지화자 좋을시고...

2002년 목표, 쉬운 게임 구조 만들기


GPG에서 참여하는 일 - 전부 미완성 TT


방명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