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y

언젠가 들었었던 울음소리가 변화해서 결국은 crowy라는 엄한상태로 변해 버렸네요..;; 2001/05/17...

crowy 에서 eoh 로 사용자 이름을 바꿉니다. 음.. 페이지도 바꾸고 싶었지만, 과거 호환성을 위해서..;; 2004/0501


외부 홈페이지는 http://user.chollian.net/~ryuhoil입니다..
팀의 페이지였습니다만.. 저를 제외한 주 팀원들이 모두 군대가있어서. 개인 일기장화 되었군요.
mailto:[email protected]
로 연락주시면 반응은 드립니다만.. 스팸메일과 구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MSN : [email protected] odigo : crowy (4752719)
ICQ : 28742138
현재 MSN만 사용중입니다.. >_< 20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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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 일기

2004/05/01
음. 오랜만이네요. %% 그동안 놀기에 바쁜터라(..;;) 들리지를 못했습니다. 이제 일본에서는 골든위크네요.. 거의 1주일간의 휴일.. >_<
최근엔 GLAN의 일보다는 자체적인 윈도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구현된것도 있지만, 개선을 하는중이랄까요..
위에.. 링크되어있는 개인 일기장화 된 홈페이지.. 에도 가끔 일기는 씁니다만,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이야기는 쓰질않아서..
이곳은 기회가 되는대로 하는일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2002/11/01
일본에서의 첫 일기군요.. 그동안 정신도 없고, 아직 인터넷도 자유롭지 못해서, 와보지 못했습니다.. 이제 곧 ADSL을 신청할 계획이니 좀더 자주 와 볼 수 있을걸로 기대는 해봅니다만.. 음. 자주 와야죠.;
서점에서 GPG2권을 보았습니다.. 양장표지에.. 우옷.. 멋진 상태였습니다만, 가격은 12000엔.. 차라리 한국에서 사서 보내는것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미 GPG2권은 갖고 있지만요..; ) 아니 오히려 원서가 나을지도..;;

2002/09/04
대학교도 결정되었습니다.. 도쿄쪽의 전기통신대학 사회정보(으음. 학교에 그이름을 가진 과는 없군요;; 관련된 과로 가게될듯.. )군요.. 중학교 동창친구와 같이가게 되어 안심되네요.. (가장 다행한일, 혹은 불행한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본으로 떠나는건 아마도 10월중의 일일듯 싶네요..
DAoC에 빠져서 키우는중입니다.. 현재 하이버니아렐름에서 25레벨 멘탈과.. 8레벨 나이트쉐도우를 키우고 있네요.. >_< 덕분에, 놀고만있어요..;;

2002/06/24
벌써 7월이군요-
이제 시험공부도 시작해야 할때이지만, 팀원들이 방학을 한 관계로, 게임제작의 진전은 상당히 빠르게 될것 같네요. :)
(덕분에 그동안 정리되지 못한것들을 재정리하느라고 고생중입니다.;;)
이 상태라면 8월까지는 프로그래밍에 손대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네버윈터 나이츠도 이제 4일남았군요- 요즘 기대하고 있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오늘보니 기대하던 캐피탈리즘2도 어느새 국내까지 발매되어 버렸더군요- 흐음.. 타이밍이 안좋습니다.(어디까지나 개인적사정-;;;) ㅠㅠ
축구는- 정말 실력이 많이 늘었더군요- 그덕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혹시 우승해버리면 어떻게 하죠;;
2002/05/19
국내에 예비교육을 받고 있는동안 하숙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하숙집에는 구형 노트북을 하나 가져가게 되었는데.. 인터넷 회선이 없군요.. >_< 덕분에 오랜만에 집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들릴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동안 만들던 게임엔진은.. 모델의 애니메이션부분을 만들고 있답니다. 하숙집에 많은 책을 가져가지 못했기 때문에, 더딥니다만.. (으음.. CPU도 느린데다가 OpenGL가속이 되지 않는 컴퓨터라 엄청느리더군요..>_<)
쵸비츠.. 재밌더군요. (인간형 컴퓨터를 만들... 퍽-)
이 일기도 벌써 1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최근 3개월분이 빠지긴 했지만요..;;)

2002/01/29
1월도 다 지나갔네요... 지금하는 작업은..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벌써 3달쯤.. 되었네요. 팀에 프로그래밍을 하는 후배가 3학년이 되어서..; 기획과 프로그래밍을 제가 하느라고.. 컴퓨터하고만 있습니다.. 반지의 제왕도 보러가야할텐데.... >_<

2001/12/16
음.. 요즘은 이곳에 와도, 지나쳐가는 경우가 많군요..;; (다른곳도.. 대부분, 그런상태라는..;;) 차라리 학교같은곳을 다닐때가 더 열심이었던것 같아요. 개학이라도 해야.. 나아질지도 모를일이네요.;

2001/11/16
일공 발표났습니다.. 합격이라는군요.. ^^; 최근엔 팀에서 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 뭐.. 덕분에 이곳에 오는것도 뜸해지는 군요.. 이번일이 끝나면, 자주 올 수 있기를 바라면서...

2001/10/17
오늘.. 면접을 보았지요..; 뭐.. 결과는 이제 한달쯤 뒤에나 나오게 되니.. 이제 잠시 마음을 비우고, 해야할일을 해 두어야 겠지요.. 라곤 하지만, 커다란 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들겠군요..

2001/09/26
어쩌다가.. 일본공과대학 학부유학생선발 2차 시험을 통과하게 되었네요.. 음.. 아직 3차인 면접 그리고 내년의 배치고사라는 아직은 먼길인데.. 이번기회에 일본에 다녀오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마음이 풀어지는것은 어쩔수 없는걸까요... 확실히 떨어질 가능성도 없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방심해서는 안되는데.. 말이죠.. ;
이슬받이는 역시 당분간 커다란 진전이 없을듯....

2001/08/24
그리고 남은것은 7X일과 일주일.. ^^;

2001/07/19
라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1년정도 더 해야 할듯.. 하네요.. ;;;;

2001/07/19
드디어.. 방학입니다... 만.. 음음... 역시 방학내내 학교에 다녀야 하는군요.. ㅠㅠ (우우.. 놀고 싶....) 학교에서 오는 시간도 9시... 음.. 방학 하기전과 다를바 없습니다.. -_-;; 이제 3달하고 조금더 남았는데... 잘 살아 봐야죠..;

2001/06/10
음.. OpenGL로 한글 출력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있는 중이지요... 어느정도는 완성이 된것 같긴 한데.. 덧붙이면 덧붙일수록 느려지는... 프로그램이란... ;;; 속도에 관련된 정리좀 해야 할것 같기도 하고요..
결국 허브는.. 완전히 통째로 말려버린것 같이 되어 버린채 책상위에 있군요.. ㅠㅠ
그러고 보니 내일은 시험이로군요.. ;; 음.. 평소의 실력으로만 보고 있긴하지만, 성적은 잘 오르지 않는다는.. ㅠㅠ (남들만큼만 해서 그런가 봅니다.. ;;)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공부를 하는데 시간을 더 들이는것과 프로그램을 만드는것과의 사이의 갈등은.. 엄할뿐이죠....
2001/05/17
올해초부터 이슬받이라는 것을 만들어 오고 있었습니다.. 목표는, 크게 보면 게임에 쓸 엔진개발인데.. 역시 아마추어다운 엄한실력이 드러나 버릴뿐이겠지요..
얼마전엔 그동안 개발해오던 DirectX버전을 버리고 요즘 새로 Dev-C++과 OpenGL을 사용하여 새로이 만들면서 생각 하고 있습니다만.. 음.. Dev-C++ 을 쓰면서, 가장 큰 불편을 느끼는것은, 어셈쪽이었습니다. 우웅... ptr 같은것을 사용하지 못하니, 도무지 포인터 참조의 형변환이라던가, C에서 정의된 변수를 사용하기도 힘들어서.. Dev-C++에서 어셈은 좌절중입니다.. ㅠㅠ
그리고.. 지난 식목일에 산 허브가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매일 살아나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ㅠㅠ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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